[Daily English] “I’m about to…” 외 미국인 핵심 실전 회화 3종 마스터
1. 패턴 1: “I’m about to…” 뜻과 뉘앙스
“I’m about to…”는 ‘막 ~하려고 하다’, ‘곧 ~할 것이다’라는 의미로, 어떤 행동이 아주 가까운 미래, 즉 몇 분 또는 몇 초 이내에 일어날 것임을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 단순히 미래를 나타내는 “I’m going to…”보다 훨씬 더 임박한 느낌을 줍니다. 지금 당장 어떤 행동을 시작하려는 순간이나, 어떤 일이 곧 시작될 것임을 알릴 때 유용합니다.
I’m about to leave for work, so I need to grab my keys.
👉 나 이제 막 출근하려고 해, 열쇠 챙겨야겠다.
The movie is about to start. Let’s find our seats quickly.
👉 영화 곧 시작할 거야. 빨리 자리 찾자.
2. 패턴 2: “It takes time to…” 뜻과 뉘앙스
“It takes time to…”는 ‘무언가를 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의미로, 어떤 과정이나 행동이 완료되기까지 일정 기간이 필요함을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는 뉘앙스를 포함하기도 하며, 어떤 일이 즉시 해결되지 않음을 설명할 때 자주 쓰입니다.
It takes time to learn a new language fluently, so don’t get discouraged.
👉 새로운 언어를 유창하게 배우는 데는 시간이 걸리니, 너무 낙담하지 마.
Don’t worry, it takes time to recover from a big surgery like that.
👉 걱정 마, 그런 큰 수술에서 회복하려면 시간이 걸려.
3. 패턴 3: “I didn’t mean to…” 뜻과 뉘앙스
“I didn’t mean to…”는 ‘~할 의도는 아니었다’, ‘고의가 아니었다’라는 의미로, 의도치 않게 어떤 행동을 했거나, 그 행동이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했을 때 사과하거나 해명할 때 사용합니다. 자신의 행동이 상대방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때, 본래 그런 의도가 아니었음을 분명히 밝히는 표현입니다.
Oh, I’m so sorry! I didn’t mean to spill coffee on your shirt.
👉 아, 정말 미안해! 네 셔츠에 커피 쏟으려던 건 아니었어.
I didn’t mean to offend you with my comment. It was just a misunderstanding.
👉 내 말로 기분 상하게 하려던 건 아니었어. 그냥 오해였어.
4. 🗣️ 원어민 2인 A/B 실전 롤플레이 (위 3가지 패턴 총집합)
Hey Guy, what are you up to?
Oh, hey Jenny! I’m about to head out for lunch. Want to join?
I’d love to, but I’m still working on this report. It takes time to get all the details right, you know.
No problem at all. I’ll just grab something quick then. By the way, did I accidentally delete your file earlier? I didn’t mean to if I did.
Haha, no, you didn’t! Don’t worry about it. I saved it before you even touched my computer.
Phew, that’s a relief! Great! I’ll see you later then.
Enjoy your lunch!
5. 📊 핵심 3대 패턴 한눈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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